토탈셋이 첫 패밀리 콘서트를 연다.
토탈셋은 오는 12월 2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패밀리 콘서트 ‘Merry TROT-mas!’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진성을 비롯해 성민, 안성훈, 삼총사(박경우·지영일·강대웅), 박군, 정다경, 오유진, 김태연, 이수연 등 토탈셋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각 아티스트의 대표곡 무대뿐 아니라 서로의 히트곡을 바꿔 부르는 커버 무대와 선후배 컬래버레이션도 마련될 예정이다.
토탈셋 측은 “소속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보고 싶어 한 팬들의 요청에 이번 패밀리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Merry TROT-mas!’ 티켓은 오는 11월 6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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