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팬들을 위한 이벤트…스포츠토토, 14~15일 대전서 팝업스토어 운영

사진=한국스포츠레저 제공
사진=한국스포츠레저 제공

 

“건전한 관전 문화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대전 유성구 퍼프 봉명점에서 ‘2026 스포츠토토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 ‘플레이아지트’는 야구팬들이 한 공간에 모여 경기를 관람하며 단체 응원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 행사다. 지난달 대구에서 열린 첫 행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화 팬들이 대구 삼성전을 실시간 중계로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경기 시작 전 프로토 승부식 ‘한경기구매’와 ‘야구전반’ 유형을 대상으로 1000원권 무료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스포츠 체험 콘텐츠와 포토존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사진=한국스포츠레저 제공
사진=한국스포츠레저 제공

 

경기 중에는 응원단과 장내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단체 응원 이벤트가 펼쳐진다. 경기 중간과 종료 후에는 실제 경기 결과에 따른 무료 체험 적중 이벤트를 열고, 구단 유니폼과 굿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성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비용 없이 운영된다. 참가자에게는 식음료가 제공된다. 본인 확인과 무료 체험 참여를 위해 행사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한화 팬들이 스포츠토토의 건전한 관전 문화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팬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체험형 현장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1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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