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생존신고”…‘36세’ 백진희, 쇄골라인 드러낸 슬림 핏 근황

백진희가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백진희 SNS
백진희가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백진희 SNS

배우 백진희가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백진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7월이 끝나가네. 나도 해보고 싶었어, 7월의 생존 신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U넥 스타일의 화이트 민소매에 블랙 슬랙스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붉은 벽돌과 계단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한 그는 선명한 쇄골 라인과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인 백진희는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드라마 ‘내 딸 금사월’, ‘기황후’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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