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둘째 임신설에 직접 답했다…“매우 행복하다”

사진 = 탕웨이 SNS 계정
사진 = 탕웨이 SNS 계정

배우 탕웨이가 둘째 임신 소식에 대한 입장을 직접 전했다.

 

탕웨이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상하지 못한 큰 기쁨이었다. 매우 행복하다”며 “우리 가족에 새로운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놀이터 미끄럼틀 앞에서 장난감 말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의 새로운 시작을 암시하는 듯한 연출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일부 중국 매체들은 탕웨이가 헐렁한 의상을 착용한 모습과 복부가 도드라져 보이는 사진 등을 근거로 둘째 임신설을 제기했고, 해당 소식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한편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했으며, 2016년 첫 딸을 출산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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