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가 26F/W 뉴욕 패션위크 케이트(Khaite)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카즈하는 캐시미어 소재 풀오버와 이탈리아산 글로시 램스킨으로 제작한 미니멀한 미니스커트에 플롱제 가죽(plongé leather) 소재의 구조적인 보머 재킷을 아우터로 착용해 시크한 블랙 가죽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카즈하는 여기에 스퀘어 토 앵클 부츠와 벨벳처럼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의 미니 로터스 토트 백, 그리고 로터스 토트의 스카프에서 영감 받은 시그니처 형태를 재해석한 후프 이어링으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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