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 이 정도면 솔로지옥에선 천국도행 [SW포토]

세븐틴 도겸, 2026 호주 오픈 남자 단식 결승전 관람 차 출국
도겸, 클래식한 블레이저 & 빈티지 데님으로 겨울 남친룩 완성
그룹 세븐틴 도겸. 자료=랄프 로렌 코리아(Ralph Lauren Korea) 제공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도겸이 ‘2026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2026)’ 남자 단식 결승전 관람 차 인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했다.

 

그룹 세븐틴 도겸. 자료=랄프 로렌 코리아(Ralph Lauren Korea) 제공

 

도겸은 출국길에 폴로 클래식 개버딘 블레이저에 클래식핏 스트라이프 포플린 셔츠와 

폭이 넓은 실루엣의 배기핏 리빙턴 릴렉스 진과 함께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한편 도겸은 세븐틴 멤버 승관과 함께 유닛앨범을 발매, 겨울 감성을 담은 발라드 장르의 타이틀곡 'Blue'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룹 세븐틴 도겸. 자료=랄프 로렌 코리아(Ralph Lauren Korea) 제공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