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랄프 로렌 센트럴 엠버시 스토어 오프닝 이벤트’ 참석차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김우빈은 이날 출국길에서 세련되고 절제된 멋을 담은 클래식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우빈은 이탈리아에서 정교하게 제작된 랄프 로렌 퍼플 라벨의 클래식한 윈도우페인 패턴의 스웨터를 착용했고, 여기에 숏 슬리브 스웨터를 함께 레이어드했다. 여기에 빈티지 스타일의 캐벌리 트윌 원단으로 제작된 더블 플리츠 팬츠를 매치해 럭셔리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냈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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