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임형주, ‘이혼설’ ‘재벌가 첩의 아들’ 등 해명

 

임형주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해명한다.

 

오늘(13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국밥집을 찾아 기대감을 더한다.

세계를 감동시킨 목소리의 주인공, 임형주는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을 열창하며 국밥집의 문을 연다. 화려한 무대로 MC들의 기립박수를 받은 그는 국밥집을 찾은 이유에 대해 ‘김수미 욕 모음집 영상’을 3,000번 이상 봤다며 김수미에 대한 팬심을 고백한다.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임형주는 자신에 대한 각종 루머에 대해 거침없이 털어놓는다. 이진호가 ‘임형주 이혼설’, ‘목소리를 위해 여성호르몬 주사를 맞았다’는 루머들을 언급하자 임형주는 사실이 아니라며 적극 해명한다. 이어 “재벌가 첩의 아들이라는 소문이 사실이냐”는 윤정수의 질문에는 해탈한 모습으로 “심지어 XX라는 소문도 있었다”고 셀프 폭로한다.

한편,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사진=SBS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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